신곡 '플라워 샤워'로 활동을 시작한 현아는 지난 공개방송에서 자신을 응원하러 온 팬들에게 담요와 함께 입생로랑 파운데이션, 립 제품, 클라이드엔 맨투맨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너무 무리하는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걱정에 현아는 "아니 내가 많이 버니까. 내가 많이 못 벌면 나중에도 못해주니까. 벌때 해주고. 나중엔 없어. 나중엔 국물도 없어"라는 쿨한 반응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어 '플라워샤워' 막방에서도 현아는 역대급 역조공을 통해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바로 자신이 광고하는 클라이드앤 패딩을 팬들에게 선물한 것.
팬들은 패딩 인증을 통해 현아에게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