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메이크어스 측은 "지금도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체력 관리를 하고 있으며, 새 앨범을 위해 곡 작업 또한 꾸준히 하고 있다"며 향후 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난 17일 오후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kg의 몸무게가 적힌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사람들은 선미의 행보에 많은 응원을 보냈다.
한편 선미는 지난 2월부터 6월 중순 주말까지 첫 월드투어인 '워닝(WARNING)'을 개최해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총 18개 도시를 순회하는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선미는 건강한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났고, 체력을 위해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한 체중 증량을 한 것으로 보인다.
월드투어를 성료한 선미는 곧 또 좋은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