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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대 포켓몬스터, '스타팅 포켓몬' 외형 공개

닌텐도가 지난 27일 진행된 포켓몬 다이렉트 2019를 통해 닌텐도스위치용 신작 '포켓몬스터; 시리즈 '포켓몬스터소드'와 '포켓몬스터실드'를 올 겨울 전세계 동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지역인 가라르지방을 배경으로 하는 '포켓몬스터소드'와 '포켓몬스터실드'는 전원의 풍경과 근대적인 도시를 탐험할 수 있는 지방으로, 사람과 포켓몬이 서로 협력해 산업을 발전시키는 콘셉트의 지방이다. 신작 공개와 함께 새로운 8세대 스타팅 포켓몬 3종도 공개됐다. 불꽃 타입의 포켓몬인 '염버니', 물타입 포켓몬 '울머기', 풀 타입 포켓몬 '흥나숭이'가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포켓몬 다이렉트 2019에서 시네마틱 영상으로 등장했다. 기운차게 뛰어다니는 토끼 포켓몬 '염버니' 살짝 겁이 많고 물 속에 숨어서 틈을 노리는 물도마뱀포켓몬 '울머기' 호기심이 왕성하고 개구쟁이 꼬마 원숭이 포켓몬 '흥나숭' '포켓몬스터소드'와 '포켓몬스터실드' 개발사 게임프리크의 오오모리 시게루 디렉터는 "저희는 최강의 포켓몬스터를 테마로 본 작품 개발에 임하고 있다. 지금까지 쌓아온 포켓몬다움을 소중히 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고 개발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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