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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생'이라면 추억에 빠지는 문방구 캐릭터

80~90년대 생이라면 대부분 어렸을 때 문방구점에서 접해봤을 캐릭터들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판매됐던 잡지 등에서 유행했던 캐릭터들, 또는 문구류 상품 캐릭터로 자주 등장했던 캐릭터들이 있다.

1# 엽기토끼 마시마로

눈이 일자로 그려진 '엽기토끼'는 2000년대 초반 가장 큰 인기를 끈 캐릭터 중 하나다.

2000년대 초 당시 플래시 영상을 기초로 유명세를 탄 마시마로.

반에 한명 쯤 '마시마로'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가 있었다.

#2 부루부루

눈물을 달고 덜덜 떠는 귀여운 강아지.

귀여운 외모의 캐릭터 부루부루의 문구상품이 큰 인기를 끌었다.

#3 콩콩이

잡지 엠알케이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캐릭터.

다이어리나 문구류로 등장하면서 여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4 발렌

콩콩이와 함께 엠알케이의 캐릭터 중 하나였던 발렌.

청순한 외모가 특징인 캐릭터로 다양한 상품에 등장했으며 특히 편지지로 인기를 얻었다.

#5 타래판다

바닥에 늘어진 납작한 판다곰 캐릭터.

까만 눈과 다리를 가진 타래판다 또한 90년대 문구 아이템에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였다.

#6 코게빵

까무잡잡한 빵 코게빵 또한 인기가 있었다.

잘 구워진 빵이 오븐 밑으로 떨어지는 탓에 타버렸다는 스토리가 있는 캐릭터다.

코게빵으로 만든 스티커, 필통, 수첩 등 다양한 문구류가 판매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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