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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감스트, 올해도 'K리그 홍보대사' 낙점, 홍보활동 이어간다

지난 시즌 K리그 홍보대사로 활동한 BJ 감스트가 올해도 홍보대사로 낙점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감스트의 홍보 활동이 2019년에도 이어질 예정"이라 22일 밝혔다. 지난해 감스트의 개인 유튜브채널에 올라온 K리그 관련 영상의 평균 조회수는 약 22만 9천회로 조사됐다. 이는 K리그 공식 유튜브 평균 조회 수인 2만 2천회에 비해 월등하게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감스트를 통한 뉴미디어 확장에 성공한 연맹은 "잠재력 있는 외부인사(여성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의 추가 영입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감스트는 2018 KEB하나은행 K리그 시상식에서 특별상으로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관제탑 댄스'는 여러 선수들이 세레머니로 활용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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