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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노선 '용산~상봉' 기본계획 확정 고시, 도심 30분내 접근 가능

인천 송도에서 서울 용산을 거쳐 경기 남양주 마석을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에 대한 기본계획이 확정 됐다.

용산, 서울역, 청량리, 상봉 등 4개 정거장이 신설된다고 한다.

GTX-B 노선은 중앙선 용산~망우 2복선화 사업을 포함해
지난 2019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용산역1 호선, 일반철도, KTX와의 환승 거리를 최소하였으며,
4호선 및 향후 추진 예정인 신분당선과는 지하연결통로를
통해 환승 편의를 높이도록 한다고 전했다.

상봉역에도 7호선 및 경의중앙선 환승을 고려해 연결통로를 설치한다.

연내 실시설계에 착수해 연말께 우선시공분에 대해 착공할 예정이다.

본공사는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내년 말이나 2024년 초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GTX-B노선 개통시 용산~상봉 구강은 기존선로 대비 소요시간이 절반 이상 단축된다.
(33분→15분)이며, 남양주와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서울 도심 접근성은 30분 이내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라고 한다.

아울러 인천대입구역에서 서울역까지는 약 30분,
마석역에서 서울역까지는 약 27분이 각가 소요된다고 한다.

중앙, 강릉선 열차의 GTX-B 노선 공용으로 기존 지상선로
용량확보, 운행차량 증편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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