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토스 프라이드치킨 햄버거'라 불리는 이 햄버거는 이번 달 부터 미국 전역에서 한정 출시되는 제품이다.
매체는 치토스 버거에 대해 "치토스 특유의 매콤한 소스가 바삭하고 고소한 치킨과 완벽 조화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미국 KFC는 치토스버거 뿐만 아니라 치토스의 양념 맛을 감자튀김과 프라이드치킨, 감자 샐러드 등에 접목해 독특한 메뉴를 선보였다.
KFC 미국 사업부 CEO 케빈 호츠만은 "더 젊은 층의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재밌는 광고만으로는 부족하다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로 인해 새로운 조리법으로 혁신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