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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외질혜·NS남순, 타 BJ 희롱 논란 "여성 BJ 보고 몇 번 했나"

아프리카 BJ '감스트'와 'NS남순' 그리고 '외질혜'가 생방송 중 특정 여성 인터넷 방송인을 언급하며 성희 롱 발언을 해 논란이 생겼다. 19일 오전 세 사람은 방송 도중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했다. 상대의 질문에 '당연하지'라고 답하는 게임이며 대답을 못할 경우 패배한다. 외질혜는 NS남순에게 "○○○(여성 인터넷방송인)의 방송을 보면서 DDR(자'위를 뜻하는 비 속어)를 치냐"고 물었다. 이에 NS남순은 "당연하지"라고 외치며 폭소했다. 이어 NS남순은 감스트에게 "△△△(또 다른 여성 인터넷방송인)를 보며 DDR 친 적 있지?"라고 묻자 감스트도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NS남순이 웃자 감스트는 "세 번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84163" align="alignnone" width="758"] 해당 방송에서 언급된 유튜브 댓글[/caption] 이후 누리꾼들은 해당 내용이 특정 인터넷방송일을 향한 성희 롱이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했다. 논란이 일자 감스트는 "멘탈이 터졌다.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외질혜 역시 "생각없는 질문으로 피해를 드려 죄송하다. 언급한 인터넷방송인들의 연락처를 적어놓은 상태이며 사과할 것"이라 해명했다. 한편 감스트는 축구 콘텐츠를 주로 다루며 올해 K리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일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BJ이다. MBC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홍보대사를 맡으며 공중파에 입적한 전적이 있으며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했다. 외질혜는 현재 군 복무중인 BJ철구의 부인으로 유명하다. [caption id="attachment_84153" align="alignnone" width="700"] 최근 이슈가 됐던 감스트 아버지의 문자[/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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