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에 따르면 괴한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가린 타이즈를 입은 채였고, 갑자기 점프하며 다가와 위협했다.
또한 남성은 헐떡거리며 이상한 숨소리를 냈다고 밝혔다.
다행히 피해자는 비명을 지르며 남성을 밀치고 무사히 도망쳤다.
피해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큰 충격을 받아 눈을 감을 때마다 그 남성이 보일 정도라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피해자와 함께 근처의 블랙박스와 CCTV를 살펴 괴한의 사진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 괴한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으며, 안전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