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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미스테리

고양이가 발로 얼굴을 가리는 이유는?

1. 빛 가리기 하루에 보통 10시간에서 15시간을 자는 고양이에게 한낮 햇빛은 수면에 방해요소이다. 이 때문에 잠을 잘 때는 자신의 앞발로 셀프 수면안대를 만드는 것. 2. 보안 고양이는 잠을 잘 때도 주변을 늘 경계한다. 하지만 발로 얼굴을 가리게 되면 몸은 여전히 남아있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안전하다고 느낀다. 3. 체온 유지 앞발에 얼굴을 묻는 행동은 얼굴 중에서도 털이 없는 코 부분을 감싸는 행동이다. 자는 동안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 4. 그루밍하다가 쿨쿨 때때로 그루밍을 하다가 잠이 들 경우 의도치 않게 발로 얼굴을 가린 듯한 모습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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