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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서희원, 임신 2개월차?..母 "가능한 일인가"

  가수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의 임신설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 가운데, 서희원의 모친이 입을 열었다.   최근 서희원이 임신 2개월 차라는 소문이 확산됐다. 이에 서희원의 모친은 애플 뉴스 등 현지 언론을 통해 "나이가 몇인데 임신을 해도 감당할 수 없다. 딸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며 임신설을 부인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서희원의 모친은 "그게 가능한지 생각을 해봐라"며 "딸의 나이가 45세이다. 지금의 몸으로는 임신을 해도 감당할 수가 없다"며 부인했다.     두 사람의 임신설은 해프닝으로 종결될 것으로 보이며, 구준엽에 대해선 "(사위가) 좋다. 열심히, 정신없이 일하고 있고 사람도 좋다"며 칭찬했다.     쉬시위안은 2011년 중국 재력가 왕샤오페이(汪小菲·왕소비·41)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결혼 10년만인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구준엽과 서희원 씨는 지난 1998년 만나 1년 간 열애했다가 결별했으며, 이후 20년 만에 연락이 닿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3월 구준엽 씨는 서희원 씨와 혼인신고 소식을 전한 후, 대만으로 가서 재회했다.   구준엽은 지난 6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서희원과의 드라마 같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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