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올라온 영상은 수천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뒤늦게 함평 경찰 측은 "경찰관이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입장문을 공개했다.
SNS에 올라온 영상은 수천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뒤늦게 함평 경찰 측은 "경찰관이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입장문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