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운동의 건강 효과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근육을 강화 하는 근력 운동은 전체 사망률이 낮아지고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다만 지나친 근력운동은 조심하는 것이 좋더.
과하게 근력운동을 하게 되면 오히려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는
연구결과도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근력운동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게 좋을까?

●근력운동은 일주일 13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일주일에 130-140분을 넘으면 오히려 건강 위험이 높아졌다.
당뇨병 예방효과도 일주일에 60분 정도 한 경우 가장 효과가 좋았다.
복부 지방을 감소 시켜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혈압 조절을 위한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2-3회가 적당하다.
아령과 기구를 이용한 근력운동과 악력운동은 일주일에 2-3회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다만 무거운 것을 들때는 혈압이 조절 되지 않을 경우 일시적으로
혈압이 오를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근육강화 운동은 일주일에 30~60분이 가장 좋다.
근육 강화 운동을 일주일에 30~60분 한 경우 효과가 가장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전체 사망률 뿐만 아니라 암 발생률과 심혈관계질환이
최대로 감소했다고 한다. 또한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전체 사망률이 40% 더 감소 했다.

●근력+유산소 운동 효율과 효과 가장 탁월하다.
근력운동은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평형감각까지 좋게해 낙상 사고를 줄이는데 좋다.
몸매를 관리해 심리적 자신감까지 올릴 수 있도록 뱃살을 감소 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
유산소운동은 속보,조깅,자전거타기,수영,줄넘기 등 다양하게 있다.
심장과 폐의 기능을 좋게 하며, 혈압이 낮아지고 체중이 줄고 혈액과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무엇보다 운동 전후에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5분정도 하는게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