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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코로나 19 재확진...

  배우 김태리가 코로나19에 재확진이 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27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자가키트 양성 반응이 나와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진행했다. 결과는 최종적으로 확진 결과를 받았으며, 지난 3월 확진에 이어 재확진이다. 김태리는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와 건강 회복에 매진할 예정이라고한다.   영화 '외계+인(최동훈 감독)' 1부 측은 27일 오후 진행 예정이었던 서울 지역 무대인사 취소 소식을 고지하며 "주요 참석자들의 코로나 확진 및 밀접접촉 등의 이슈로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무대인사를 취소한 '외계+인' 제작진은 고심 끝 2주 차 주말 무대인사를 모두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제작진은 "'외계+인' 1부를 사랑해 주시는 관객 분들을 직접 만나고 싶은 마음에 고민을 거듭했으나, 관객 분들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무대인사 취소를 하게 된 점 많은 양해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안전 예방을 위해 '외계+인' 1부 팀은 무대인사 전 자발적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결과는 최동훈 감독이 확진 판정을받았으며, 소지섭과 김태리까지 양성 반응이 확인 됐다. 류준열과 김우빈, 조우진은 음성이다.   이 날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김태리, 류준열, 김우빈, 조우진은 메가박스 코엑스를 시작으로 CGV 영등포, CGV 용산에서 관객들과 인사할 예정이었으며, 특히 용산에서는 관객과의 대화(GV)도 마련돼 있던 예정이였지만 취소로 아쉬움이 더욱 컸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며, 지난 20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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