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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유튜브 활동 시작, "이야기·소통 나누고 싶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유튜브 채널 '낸시랭의 모이라 TV' 개설로 유튜브 활동 시작을 알렸다. 29일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팝 아티스트 낸시랭입니다. 그동안 제가 잘못 선택했던 사랑으로, 결혼부터 이혼까지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게 되었는데요. 이 소중한 경험들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에, 유튜브 개인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게시글을 올리며 유튜브 방송 활동 시작을 알렸다. 그녀의 유튜브 채널에는 영화 프로듀서인 황윤정, 변호사 김지선이 함께 진행을 한다. 낸시랭의 모이라 TV '모이라'의 이름은 그리스 신화 속 운명의 여신 세 자매인 모이라고 (Moirea)에서 착안을 했다. 또한 '다 모이라!'라는 마음까지 담아 중의적인 의미로 지어진 이름으로  2019년 5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월요일에서 금요일 사이 매일 밤 10시에 업로드된다고 밝힌 그녀는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을 했으나 작년 2018년 10월부터 이혼 소송 중이다. 낸시랭은 왕진진이 부부 싸움 중 자택에서 폭력과 물건을 부수는 등 리벤지 포르노, 감금, 살해, 협박 등을 했다고 밝혔다. 전 남편 왕진진은 검찰  수사를 받던 중 돌연 잠적해 현재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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