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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새 멤버 원흠, 진한 외모로 눈길..."이혁이 다시 돌아온 줄"

  남자듀오그룹 노라조가 3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새롭게 영입된 멤버 '원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원흠은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서 조각같은 비주얼과 진한 이목구비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다. 노라조 측은 새 멤버 '원흠'에 대해 2007년에 데뷔를 했으며 2009년 3인조 보컬그룹 '린가왕자'로 중국에서 활동을 했다. 이후 2013년부터는 한중일 합작그룹 JAM의 멤버로 활약했다. [caption id="attachment_47746" align="alignnone" width="540"] 한중일 합작그룹 JAM[/caption] 가수로서의 모습 뿐만 아니라 배우 경력과 프로듀서,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길을 걸었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10년동안 다방면으로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이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노라조의 음악에도 잘 녹아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라조의 새 멤버로 맹활약을 펼칠 원흠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노라조는 이전보다 더욱 파격적인 콘셉트를 가지고 가요계에 복귀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신곡을 통해 트레이드 마크인 강력한 록 사운드와 고막을 찢을듯한 폭발적인 샤우팅을 예고하며 노라조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더욱 확고히 가져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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