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판여행업체 노랑풍선이 2019년 여름을 맞아 최저 990원부터 여행 할 수 있는 초특가 프로모션을 14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14일 노랑풍선에 따르면 ▲대만 ▲일본 ▲ 대양주 ▲ 중국 ▲ 동남아 ▲홍콩 ▲유럽 ▲미주 등 바캉스를 즐기려는 고객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인기지역 상품을 모아 선보인다.

'55할인관' 에서는 자유여행 및 지역 패키치 상품을 22%에서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석찬순으로 제공한다.
할인 적용 시 ▲베이징 4일 8만원 ▲보라카이 5일 ▲블라디보스토크 5일 29만원 대다.

한편 오는 7월 15일~ 8월 31일까지 미주, 유럽, 뉴질랜드, 호주로 여행하는 고객들에게는 '네스카페 수프리모 골드 마일드' 한 박스(10개입)를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 약 2주일동안 진행한다.

네이버에 '노랑풍선 미친특가'를 검색 후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시 참여 할 수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헐 말도 안 되는 가격이다", "국내 여행 계획했는데 해외 갔다 와야겠네", "이런 행사 너무 좋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