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큐에서 연말을 겨냥해 고품격 치킨 신제품 '광희 나는 치본 스테이크' 시리즈를 5일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치킨 통다리로 구워 스테이크로 만든 메뉴이며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치킨 통다리에 감칠맛 나는 세 가지 특제소스와 시즈닝을 더해 기존 치킨에서는 맛볼 수 없는 고품격 육즙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치본 스테이크 바질 페페'는 '생바질'을 이용해 만든 바질 페스토와 BBQ 올리브오일을 사용했다.
건강함과 감칠맛이 특징이며 거기에 파마산 치즈가 곁들여져 고급 레스토랑 요리의 맛과 비주얼을 즐길 수 있다.

통후추를 이용해 담백하면서도 톡톡 터지는 알싸한 맛과 향기가 특징인 '치본 스테이크 블랙 점보' 메뉴는 강황이 더해져 영양까지 챙길 수 있다.
"담백한 감칠맛이 일품인 블랙 점보는 2030의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치본 스테이크 매직 칠리'는 칠리소스 우스터소스와 달콤한 캐러멜을 조합해 만든 '매직 칠리소스'를 이용해 매콤 달콤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다리 살에 진한 풍미가 일품인 매직 칠리소스를 얹어 풍부한 육즙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이번에 출시된 치본 스테이크 시리즈는 '4조각, 2만 2000원'에 만날 수 있으며 '6조각, 29900원' 버라이어티팩으로 여러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출시했다.
관계자는 "국민 간식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고품격 요리로 재해석해 새로운 치킨 요리를 선보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