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009년과 2010년 종합격투기 출신 밥 샙과 타이틀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2015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공식 은퇴식을 한 故이왕표는 사각 링과 작별을 한 뒤에도 최근까지 한국 프로레슬링 발전을 위해 힘썼다.
2013년 담낭암 수술을 받은 故이왕표는 식단관리등으로 기적적으로 병을 이겨냈지만 최근 암이 재발하면서 치료를 받던 중 갑작스럽게 눈을 감았다고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현대 아산병원에서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이다. 장지는 일산 창하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