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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을 망치는 '습관'

뇌 건강은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서 뇌가 퇴화하면 자연스레 치매와 같은 뇌질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뇌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을 미리 알고 뇌를 건강하게 유지해보자.

1. 많이 쓰고 활발히 움직여야 뇌가 건강하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뇌 노화가 진행되면 뇌세포 기능이 감퇴한다.

뇌세포는 30세 이후부터 감퇴하기 시작한다. 뇌를 많이 쓰고 활발히 움직이고 영양분 공급도

원활하게 돼야 건강하다. 특히, 많이 쓸수록 뇌 속 정보 전달 회로가 많아지고 치밀해진다.

2. 수면 부족은 뇌 건강에 해롭다.

수면 부족은 뇌 건강은 물론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악영향을 끼친다.

뇌를 망가뜨리는 독성 물질은 잠을 잘 자야 덜 만들어지고 빨리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또한, 수면 부족은 면역계·내분비계·자율신경계 3대 시스템이 약해져 각종 질병이 생기기 쉽다.

특히, 우리 몸은 밤이 되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면서 모든 활동성 호르몬 분비가 저하된다.

이럴 때 잠을 자지 않으면 뇌의 피로도가 심해진다.

따라서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잠을 자야 한다.

3.트랜스지방 과도하기 섭취하지 말기

동물성 지방과 트랜스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뇌혈관에 직접적인 손상을 미쳐 혈액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한다.

이로 인해 뇌졸중,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이들은 식습관을 관장하는

뇌의 조절 중추에 문제를 일으킨다. 지방은 견과류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4. 과도한 스트레스 건강에 해롭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뇌 건강에 좋지 않다. 만성 스트레스는 점차 뇌를 파괴하고 신경 세포끼리

정보를 교환하는 시냅스를 손상시켜 뇌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에서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는데,

이는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올려 뇌 건강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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