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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신기한 세계 곳곳 불가사의

다시 봐도 신기한 세계 곳곳 불가사의 피라미드 중 가장 큰 피라미드 '대 피라미드' 기원전 2560년 무렵 세워졌으며, 이는 쿠푸왕의 피라미드로 완공까지 약 20년이 걸렸다. 이 거대한 건축물을 당시 기술력으로 어떻게 세웠는지 아직까지도 미스터리. 기원전 605년부터 기원전 562년 사이에 완공되었다고 알려져 있는 바빌론의 공중정원. 각종 나무와 덩굴 식물들이 층층이 심어져 있는 계단식 정원이며, 장대한 크기로 인해 진흙 벽돌로 이루어진 초록빛 산과 같이 보였다고 기록에 실려있다. 기원전 3세기 경 프톨레마이오스 2세에 의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피로스 섬에 세워진 거대한 등대. 100M에 달하는 높이를 자랑하며, 여러 세기 동안 인간이 만든 가장 높은 건축물로 유명하다. 기원후 956년~1323년 사이 거대한 지진으로 인해 파괴되었고, 1994년 프랑스 고고학자들에 의해 등대의 잔해가 발견되기도 했다. 기원전 8세기 경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아르테미스 신전. 라디아 왕 크로이스 소스에 의해 건축이 되었고, 기원전 356년 알렉산드로 대왕의 탄생일 당시 헤로스트라토스 방화에 의해 소실됐다가 재건되었다. 기원전 353~350년 사이 건설된 마우솔로스의 영묘. 12~15세기 사이 지진으로 인해 파괴되었는데, 이는 현재 없어진 6개의 고대 불가사의 중 늦은 시기에 속한다. 올림피아의 제우스 상. 475년에 발생한 대화재로 인해 불에 타버렸다는 추측도 있으며, 5세기까지는 올림피아에 있었지만 지진으로 인해 파괴되었다는 설이 돌고 있다. 로마 황제가 내린 이교 금지령 때문에 파괴되었다는 등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현재까지 정확한 정보는 없다. 태양신의 헬리오스의 조각 상인 로도스의 거상. 약 33M 정도 크기의 거대한 동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현재 미국 자유의 여신상과 비슷한 크기이다. 기원전 226년 지진으로 인해 파괴되었고, 그 잔해들은 남아있었으나 복원에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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