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랜드 택틱스1 (1996)
아주 유명하기로 소문난 고전게임이며,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 중 첫번째로 등장한 게임이다.
정해진대로 스토리를 이어가야하며, 상점을 자신이 원할 때 들릴 수 없는 점과 같은 단점들이 존재한다.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이 깔끔하여 높은 게임성으로 평가받았다.
파랜드 택틱스2 (1997)
파랜드 택티스1의 후속작품이며, 스토리는 시리즈 1과 이어진다.
파랜드 택틱스1과 같은 전투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으며, 시리즈1에 비해 그래픽과 자유도 등이 보완되어 출시되었다.
창세기전2 (1996)
국산 RPG의 최고라고 불릴정도로 많은 인기가 있었던 창세기전 시리즈
그래픽은 좋지 않더라도 탄탄한 스토리는 따라 올 게임이 없다.
창세기전 시리즈 중에서 시리즈2가 제일 고평가가 되었다.
환세취호전 (1997)
RPG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봤을 게임으로 유명하다.
용량도 적은편이며, 적절한 개그요소와 숨겨진 이벤트로 인해 많은 유저들에게 재미를 안긴 게임이다.
날아라 슈퍼보드 (1998)
국산에서 만들어진 RPG 게임 중 숨겨져있는 명작 중 하나이다.
IMF 시기에 출시 된 게임이라 회사의 자금난으로 급하게 출시 된 게임이었지만, 그에 반해 엄청난 게임성을 보여준 게임이었다.
이스 이터널 (1998)
이스 시리즈는 RPG 게임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게임 중 하나이다.
특별한 전투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어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스 이터널2 (2000)
이스2를 리메이크한 게임이며, 전작과 같은 전투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었다.
추가로 전작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던 마법도 사용이 가능했기에 좀 더 재미있는 전투를 느낄 수 있었다.
창세기전 시리즈
국내 명작 게임이며, 안해본사람들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게임이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악튜러스 (2000)
뛰어난 스토리와 몰입감 넘치는 하프리얼 타임 전투시스템으로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플레이타임은 꽤나 긴편에 속하는 편이며, 여러가지 개그적 요소를 담았기 때문에 유저들의 재미를 증가시켰다.
영웅전설5 바다의함가 (2000)
탄탄한 스토리와 BGM으로 유명한 영웅전설은 자동전투시스템 게임이다.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그래픽과, 속도감이 느린 것이 유저들에게 단점으로 꼽혔다.
그로우랜서 (2001)
많은 유저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다.
1999년에 일본에서 제작되었고, 정식으로 한글판이 출시되었던 시기는 2001년이다.
스토리와 게임성, BGM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는 게임이라고 평가되고 있지만 인기가 없다는것에 많은 의의가 있었던 게임이다.
영웅전설 (1990)
1990년에 출시 된 게임이지만 1990년에 출시된 게임처럼 보이지 않는 높은 완성도를 보인 게임.
영웅전설2 (1992)
1992년에 출시된 게임이며, 전작과 인터페이스가 비슷하고 턴제 방식의 전투시스템인 점도 동일하다.
확장판 개념으로 출시 된 게임이 아닐까 싶다.
영웅전설3 하얀마녀 (1994)
전투방식에 변화를 주었지만, 오히려 미스포인트가 되었다.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을 하지 못했고, 캐릭터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방식이었는데 이로 인해서 많은 오류가 발생했다.
하지만 영웅전설 시리즈의 매니아들은 바뀐 전투시스템에도 괜찮다는 호평을 남겼다.
영웅전설4 주홍물방울 (1996)
영웅전설 시리즈 게임의 마지막 도스 작품이다.
영웅전설3의 전투방식 미스판단으로 인해, 전투방식은 턴제방식으로 바뀌었다.
난이도가 훨씬 높아졌고, 노가다성 플레이가 짙어졌으며 그로 인해 플레이타임이 길어졌다.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가 다양해졌던 만큼 임무수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랑그릿사2 (1994)
랑그릿사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랑그릿사2.
보병과 기병, 창병등 병력마다 상성이 존재했고 영웅과 가까이에 배치된 병사들은 능력치가 상승되는 효과가 존재했었다.
영웅의 컨트롤과 진영배치가 중요했던 게임이었으며, 상성에 따라 영웅을 키워나가는 재미도 있었던 게임이다.
삼국지 영걸전 (1995)
삼국지전 시리즈 중 첫번째로 등장한 삼국지 영걸전이다.
장수들에게 일기토를 시키는 재미가 있었으며, 난이도는 너무 어려웠고 노가다성 플레이조차도 어려웠기 때문에 두뇌회전을 통해 병력 배치와 육성이 아주 중요한 게임이었다.
삼국지 공명전 (1996)
삼국지전 시리즈 중 두번째로 출시된 공명전이다.
난이도는 영걸전에 비해 많이 낮아졌으며, 삼국지전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공명전을 제일 먼저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삼국지 조조전 (1998)
삼국지전 시리즈 중 마지막에 출시된 작품이며, 인터페이스와 전투방식은 전작과 크게 다른점은 없었다.
데빌포스3 검과 꽃다발 (1996)
환세취호전을 제작한 회사가 만든 게임이며, 명작으로 꼽히는 게임 중 하나이다.
3MB의 용량으로도 엄청난 게임성을 보여주는 작품이었지만, 낮은 용량 때문인지 스테이지가 적은게 단점이었다.
포가튼사가 (1997)
1997년도에 출시된 게임답지 않게 방대한 자유도를 보여준 게임이다.
재미는 있었지만 버그가 너무 많아서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으며, 버그 때문에 엔딩을 본 사람들은 적다고 알려져있는 게임이다.
마법사가 되는방법 (1997)
주인공을 마법사로 육성시키는 육성 시뮬레이션 RPG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여러 필드에서 재료를 수집하여 마법을 만들며 익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파이널 판타지 (1997)
유명하기로 소문난 파이널판타지.
그 중 파이널 판타지7은 시리즈 중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다.
파이널판타지7은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 될 정도의 유명세를 떨쳤다.
환상수호전 (1998)
PC버전으로 유일하게 환상수호전 시리즈중 1만 출시되었다.
조잡한 인터페이스는 아쉽다는 평이 많았으며, 동료는 108명이나 된다는 점에서 수집욕이 넘치는 유저들에게는 많은 재미를 선사했다.
머털도사 108요괴 (1998)
국산 RPG의 야심작으인 머털도사 시리즈이다.
깔끔한 그래픽과 우리나라 특유의 문화적 배경을 잘 살려낸 게임이다.
스토리와 게임성도 우수하다는 평이 많았으며, 난이도는 초보가 하기에는 약간 버거울 정도의 난이도였지만 몰입감이 뛰어난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