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작년에 맞던 바지가 맞지 않는다
몸무게의 변화는 크지 않는데도 바지가 맞지 않을 정도로 복부와 허리쪽에 살이 급격하게 쪘다면 비만을 의심해야 한다는 사실!

2.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찬다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는 정도를 넘어서 계단 오르는 것 자체가 힘이 든다면 몸에 이상이 없는지 의심을 해봐야 한다.

3. 배가 고프지 않아도 음식이 자꾸 먹고싶다
공복감과 상관없이 시도 때도 없이 음식이 먹고 싶다면 이는 좋지 않은 신호다.
이런 욕구가 들때는 오히려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식욕을 잠재우는데 효과적이다.

4. 아무리 쉬어도 가라앉지 않는 피로감
비만은 만성피로와 기력 저하를 불러오는 등 몸속의 에너지를 급격하게 약화시킨다.
이는 운동을 통해서만 해결을 할 수 있다.

5. 소변을 보고도 잔뇨감이 있다
배에 지방이 쌓인 상태인 복부비만은 방광을 눌러 자극하고 요실금을 발명하게 하기도 한다.

6. 식도염에 자주 걸린다
살이 찌면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이 늘어나 복부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위 식도 역류가 발생한다.

7. 수면 무호흡증이 나타난다
인체 내 지방이 쌓이기 시작하면 인체 기관의 부피 또한 함께 늘어나면서 기도가 좁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