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움은 지난해 닭껍질 튀김 메뉴를 개발했지만 판매 채널을 구하지 못해 아쉽게도 '후발주자'가 되었다.
CU 또한 다른 제조사와 PB 계약을 맺은 후 오는 25일부터 닭껍질튀김을 선보인다.
최근 한껏 높아진 닭껍질튀김의 인기에 많은 업체들이 제품을 내놓고 있지만 찾는 이들 또한 많아 품귀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
지난 6월 KFC가 매장 6곳을 대상으로 '닭껍질튀김' 한정 판매를 시작했다.
상상 이상의 엄청난 인기와 함께 KFC는 점포를 늘려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을 받았고 현재 총 40곳에서 판매 중이다.
BBQ는 지난 8일 사이드 메뉴로 'BBQ 닭껍데기'를 출시했으며 출시 3일만에 3천 세트가 팔리는 등 닭껍질튀김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