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지효의 한남동 데이트를 단독 포착했다"며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만남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만남을 시작했다"며 강다니엘 한남동 집에서 비밀 만남을 가지는 장면을 포착했다.
디스패치는 "솔로앨범을 준비하는 강다니엘과 월드투어중인 트와이스 지효는 주 1회 이상 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지난 해부터 인연을 맺었고, 연결고리는 아이돌 출신 선배임을 밝혔다.
한편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는 "현지 기사를 확인했으며 내부적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효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또한 "사실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