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는 요리사들과 함께 6개월동안 개발한 '허니마라치킨'을 소개했다.
지난 2011년 '꼬꼬면'과 함께 하얀 국물 라면 열풍을 일으킨 이경규는 이날 간담회장 무대에 직접 서 신제품 설명을 하는 등 자신감을 드러냈다.
'허니마라치킨'은 매운 맛인 '마라'를 기본으로 달콤한 맛을 더했다는 점이 특징.
그는 "알싸한 매운 맛인 마라맛을 내기 위해 화자오와 산초를 사용하고 베트남 고추씨로 매운 맛을 강조했다"며 "100% 국내산 벌꿀 등 천연 재료를 활용해 인공적인 맛이 아닌 재료 본연의 맛을 내는데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어 "얼얼함과 매운 맛, 달콤한 맛의 밸런스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마라맛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돈치킨은 '허니마라치킨'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들에게 사각 피자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