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산이가 종이 한 묶음과 함께 웃으며 등장했다. 그는 "며칠 전 검찰 쪽에서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해당 편지는 작년 12월 산이가 명예 훼손 및 모욕 등으로 악플러들을 고소한 사건의 진행상황 안내였다.
산이가 받은 진행 상황 종이는 대부분 '기소 중지' 처분이 내려졌다.
'기소 중지' 처분에 대해 산이는 "검찰 쪽에서 악플러들에게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닿지 않았다"며 "그러니까 이 말이 뭐냐면 형사님들이 여러분(악플러)을 찾으러 간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영상 마지막으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산이는 자신의 SNS에 악플러들의 메세지 캡쳐본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