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출시 이래 프리미엄 버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와규버거는 2년만에 판매수량 500만개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롯데리아는 오늘(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10시까지 와규버거를 절반 값인 '3900원'에 판매한다.
와규버거 반값 행사는 단품 기준으로 반값 적용이 가능하며 홈서비스 및 일부 점포는 제외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업계 대표 프리미엄 버거인 와규버거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부담없이 프리미엄 버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