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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다이어트로 30kg 뺐는데 아무도 몰라줘 섭섭함 토로... "너무 후회스럽다"

배우 마동석이 다이어트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5월 2일 오후에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 '악인전'의 주연 마동석과 김우열, 김성규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배우들은 서로의 연기 호흡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특히 마동석은 '범죄 도시' 이후 다시 한 번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김성규에 대해서 "범죄 도시때도 워낙 뛰어나고 잘하는 배우라서 킹덤의 김성훈 감독에게 얘기한 적이 있다"라며 극찬했다. 김무열은 "동석 선배와 10여 년 전 작품을 같이 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친분을 드러냈다. 여기서 배우 마동석은 체중 30kg을 감량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다이어트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터뷰에서는 마동석은 "영화 '이웃사람' 과 '결혼 전야'를 촬영할 당시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고, "여러 번 감량을 했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봐줘서 이제 안 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동석의 프로필 정보에 의하면 키 178cm에 몸무게 100kg이다. 그는 "영화 '굿바이 싱글' 때는 재봉틀을 배웠고, 영화 '결혼 전야' 때는 꽃꽂이를 배웠다"라고 밝혀 그의 섬세한 감수성과 디테일에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다가오는 5월 15일 극장을 통해 마동석은 '악인전'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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