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40~50km 속도로 운전하던 목격자는 이 광경을 보고 급하게 제동 페달을 밟아 고양이를 치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를 던진 차량의 번호를 공개하라" "동물법 강화해달라"는 등 고양이를 던진 운전자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유기된 고양이의 생사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시 40~50km 속도로 운전하던 목격자는 이 광경을 보고 급하게 제동 페달을 밟아 고양이를 치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를 던진 차량의 번호를 공개하라" "동물법 강화해달라"는 등 고양이를 던진 운전자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유기된 고양이의 생사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