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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마블 '이터널스'로 할리우드 진출... 주연 길가메시 맡는다

배우 마동석이 마블 영화 '이터널스' 로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현지시간으로 20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9 코믹콘' 행사에서 이터널스를 포함한 마블스튜디오의 신작들이 공개됐다. 이날 행사에서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이터널스'의 주요 배우들을 소개했다.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 (테나 역), 셀마 헤이엑 (에이작 역), 리아 맥휴 (파이퍼 역) 등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영화 '이터널스'는 잭 커비의 만화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에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종족인 '이터널스'의 이야기이다. 마동석은 영화의 주연 캐릭터 중 한 명인 길가메시 역을 맡는다. 건장한 체구를 가지고 있어 '이터널스의 헐크' 라고 불리기도 하는 캐릭터이다. 영화 '이터널스'는 오는 2020년 11월 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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