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이터널스'의 주요 배우들을 소개했다.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 (테나 역), 셀마 헤이엑 (에이작 역), 리아 맥휴 (파이퍼 역) 등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영화 '이터널스'는 잭 커비의 만화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에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종족인 '이터널스'의 이야기이다.
마동석은 영화의 주연 캐릭터 중 한 명인 길가메시 역을 맡는다.
건장한 체구를 가지고 있어 '이터널스의 헐크' 라고 불리기도 하는 캐릭터이다.
영화 '이터널스'는 오는 2020년 11월 6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