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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피부에 도움을 주는 꿀

꿀은 설탕보다 건강에 좋은 천연 감미료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몇몇 물질을 제외하고 기본적으로는 설탕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단순 당이다. 하지만 먹지않고 피부에 바른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열량을 섭취하지 않고 꿀의 장점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 상처 꿀은 천연 향균제다. 감염을 막고 상처가 난 부위를 보호해준다. 꿀을 바르게 되면 상처가 아무는 시간이 단축되며 흉이 덜 진다. 이미 흉이 생긴 부위에 꿀을 바를 경우 항산화작용으로 흉터의 피부 색조를 눌러 눈에 덜 띄게 하는 역할도 한다. 상처에 발라주고 1~2분 뒤 헹궈내면 된다. 2. 여드름 꿀은 항염증 작용을 한다. 뾰루지를 가라앉혀주기 때문에 덜 붓고 덜 빨개진다. 여드름이 난 부위에 꿀을 발라주고 10~15분 뒤 헹궈준다. 3. 각질 꿀은 오래 두면 결정이 생긴다. 이 작은 결정체들이 훌륭한 각질 제거제가 된다. 꿀을 손바닥에 문질러 체온으로 데운 후 결정체를 고운 입자로 만든다. 그 다음 얼굴에 원을 그리며 바른 후 몇 분 후 젖은 수건으로 닦아내주면 끝! 4. 입술 꿀의 강력한 보습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부위는 바로 입술이다. 천연 효소와 항산화물질 등이 함께 작용해 촉촉한 입술로 탈바꿈 시켜준다. 입술에 바르고 나서 몇 분 후에 닦아준다. 5. 손톱 손톱은 물론, 거스러미 등의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막아준다. 손가락 끝에 꿀을 잘 문질러 발라주고 5~10분 후에 헹궈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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