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이온 킹> 이 상영되고 있는 중에 찍은 사진이 게시되자 네티즌은 "비매너다", "설마 영화 상영 중 촬영한 사진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된 게시물은 현재 삭제가 된 상태이다.
과거에도 영화관 비매너로 구설수에 오른 연예인들이 있었다.
2016년에는 배우 공현주가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장면을 촬영해 논란이 된 바 있으며, 가수 이민우 또한 2017년 <킹스맨:골든서클> 의 장면을 게시한 적이 있다.
이에 두 사람 모두 공식 사과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