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의 새로운 프로모션으로 참여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주목시키고 있다.
빙그레는 백종원을 모델로, 바나나맛 우유를 이색적으로 즐기는 '마이 테이스트 (My Tast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영상 속의 백종원 모습은 바나나맛 우유를 활용한 라떼와 팬케이크, 푸딩, 셰이크를 만드는 비법을 소개한다.
빙그레 측에서는 "해당 레시피는 백종원 씨가 직접 조리해보고 보완해 맛을 보장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바나나맛 우유 공식 유튜브 채널 '안녕 단지'에 업로드됐다.
또한 빙그레는 이번 바나나맛 우유 프로모션으로 새로운 '단지우유' 한정판 제품인 '나날라 맛 우유'도 이번 달 중순 출시할 계획이다.

오디 맛, 귤 맛, 리치피치맛우유에 이어서 네 번째 단지 우유 한정판 제품 '바닐라 맛 우유'는 남녀노소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단지 우유와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의 궁합이 잘 어울리는 제품이며 바닐라 맛 우유는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되는 가공유지만 익숙한 바닐라 맛 덕분에 자체 조사에서도 '익숙하면서도 끌리는 맛'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바나나맛 우유는 매년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보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라며 "이번 역시 바나나맛 우유를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을 제안하고 소비자들의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바나나맛 우유가 늘 곁에 있는 즐거운 이미지의 브랜드로 인식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