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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가을을 알리는 명품 비주얼 화보 "소년에서 남자로"

배우 박보검이 귀공자 스타일로 화보에 등장해 명품 비주얼을 뽐냈다. 20일 박보검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의류 브랜드는 이번 18F/W 화보를 공개했다. 박보검은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스타일인 5대5 가르마 머리를 한 채 그만이 소화할 수 있는 남성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오, 마이 유스!(OH, MY YOUTH!)'라는 콘셉트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취향에 맞게 장소를 찾아 움직이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고 전했다. 화보는 영화 '택시 드라이버'를 참고하여 촬영이 진행됐다. 화보 속 박보검은 셋업 수트, 코트, 패딩 등 다양한 외투를 활용하여 F/W 시즌에 입을 수 있는 여러 코디 및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클래식 자동차 안에 들어가거나 위에 올라 남다른 포즈를 뽑내며 여성들의 마음을 녹이기도 했다. 봄버 자케셍 후드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보여주는가 하면, 브라운톤의 니트에 체크무늬 롱 코트를 시크하게 걸쳐 차분한 가을 무드도 한껏 살렸다. 또 다른 컷에서는 터틀넥에 포멀한 자켓을 매치해 그만의 분위기와 스타일을 배가했다. 박보검은 2016년 3월부터 이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브랜드는 박보검을 전속 모델로 발탁한 이후 매출이 급상승하며 '박보검 효과'를 누렸다고 말했다. 한편 박보검은 배우 송혜교와 함께 오는 11월에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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