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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반에 한 명쯤은 가지고 있던 추억의 도서들

초등학교 때, 반에서 한 명쯤은 무조건 가지고 있던 책들이 있다. 다 같이 돌려 읽을 만큼 재밌었던, 혹은 혼자 읽기 너무 무서웠던 그 책들을 소개한다. 1. 딱! 좋아! 시리즈 무서운 게 딱 좋아, 재밌는 게 딱 좋아, 쇼킹한 게 딱 좋아 등 다양한 장르가 있었다. 흥미를 유발하는 이야기들이 많아 가지고 있는 친구도 많았으며, 무서운 게 딱 좋아는 반의 베스트셀러인 경우도 있었다. 2.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림체도 예쁘고 흥미로운 스토리로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 아동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필터링이 거의 안 된 이야기들을 담았다. 연재 도중 그림체가 바뀌는 바람에 놀란 친구들도 있었다. 3. 살아남기 시리즈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밀림에서 살아남기, 사막에서 살아남기 등의 시리즈가 있었다. 평생 가볼 일이 없을 것 같지만, 혹시 모를 앞날을 대비해 그 상황을 그리며 읽게 되는 마성의 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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