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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재, 49세 나이에 '할아버지' 된다... "첫째 딸 임신 중"

이성재가 49세의 나이로 할아버지가 된다. 지난해 첫째 딸을 시집 보냈던 이성재는 올해 가을쯤 첫 손주를 본다는 소식을 알렸다. 16일 이성재의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는 "이성재의 장녀가 현재 임신 5개월으로 올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1970년생 이성재는 만으로 50을 넘기지 않은 나이에 할아버지라는 명칭을 얻게 됐다. 첫째 딸은 지난해 12월, 23살의 나이로 3년간 연애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성재는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힐링캠프'에서 두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딸바보'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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