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의 피날레 벚꽃축제가 시작됐다.
국내 대표 벚꽃 축제 진해 군항제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은 4월5일부터 11일까지 여의도 전 일대에 봄꽃 축제가 열린다.
벚꽃 축제를 맞아 식품업계가 핑크빛으로 벚꽃 한정제품을 출시했다.
봄 시즌에 만나 볼 수 있는 벚꽃 이색적인 비주얼부터 벚꽃 맛을 선보이며,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인증 해시태그 욕망을 폭발 시키는 제품들을 찾아보자.
농심에서 새로운 '꿀꽈배기 봄 한정 패키지'를 공개했다. 제품에는 개나리, 목련, 진달래 3가지 이미지의 꽃들을 넣어 놨다. 로맨틱한 문구들도 눈길을 잡는다. "너는 하나밖에 없는 귀한사람 이니까', "네가 걷는 내일도 꽃길이었으면", "너에게 사랑의 기쁨이 넘쳤으면", 의 설레임을 자극하는 문장들이 구매욕구를 끌어온다.
벚꽃 시기에 맞춰 돌(Dole) 코리아에서는 벚꽃 이미지를 적용해 피치 파라다이스 음료에 벚꽃 에디션이며, 봄 한정판으로 출신된 이번 한정판은 기존 이미지에서 봄의 분위기를 적용함으로써 러블리한 이미지가 눈길을 잡는다. 아담한 크기와 잔잔한 핑크빛 색감과 디자인이 벚꽃 축제와 어울린다.
한정판으로 출신된 이번 한정판은 기존 이미지에서 봄의 분위기를 적용함으로써 러블리한 이미지가 눈길을 잡는다. 아담한 크기와 잔잔한 핑크빛 색감과 디자인이 벚꽃 축제와 어울린다.
코카콜라도 빠질 수 가 없다. 이번 디자인은 나른하게 흩날리는 벚꽃 잎을 표현한 패키지며, 다채옵게 개화한 벚꽃의 이미지와 은은한 벚꽃잎을 표현해 봄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해태제과에서는 봄 한정 제품 '포키 체리블라썸"을 내놨으며, 3~4개월 한정으로 하루 1만개씩 61만개를 판매하고, 현재까지 출시한 과자 제품중 벚꽃 함유량이 가장 많고 입 안에 벚꽃향을 음미 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에선 봄 에디션은 이번 캔2종(355ml,500ml)과 500ml 병을 선보였다. 캔 에는 적체적인 디자인을 탈바꿈 하며 차별화를 했으며 병 또한 라벨을 변경했다. 제품에는 두 연인의 로맨스를 삽입해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롯데아사히주류는 2019 봄 레디션 ' 클리어 아사히 벚꽃 축제'를 출시했으며 봄 에디션은 2016년부터 출시를 시작했으며 많은 맥주 매니아들에게 호평을 받은 상품이다. 만개한 벚꽃의 패키지에 아사히의 로고가 각인됐으며, 아사히만의 특별함을 높였다. 야외와 실내 어디든 간편하게 소비 하도록 캔맥주의 500ml 로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