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강한 불빛이 반려견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는 것.
대부분의 강아지와 고양이는 밝은 곳 보다 어두운 곳에서 더 편안함을 느낀다고 한다.
특히 조명과 TV, 모니터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빛은 사람이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미세하게 깜빡이고 있는데, 이런 깜빡임 현상은 동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아예 조명을 끈 뒤 외출을 하거나 깜빡임 현상이 없는 '플리커 프리' 제품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