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 19 확진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리사는 24일 오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나머지 3명의 멤버(지수,제니,로제)는 아직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으나 리사의 코로나 19 양성 반응을 통보받은 즉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미국을 방문했던 리사가 코로나 백신을 맞았는데 돌파감염된 것이냐" "23일 인스타 사진이 올라왔을 때 4명이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였는데 모두 감염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에 소속사는 우선 관련 내용을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하고 보건당국 지침 이상의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 멤버 로제는 25일 오전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더 현대 서울에서 '2021 티파니 홀리데이 팝업' 오픈을 기념한 점등식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주최 측은 행사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로제의 포토행사가 갑자기 취소됐다. 로제가 확진자와 접촉,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한 리사는 '마지막처럼', '아이스크림', '킬 디스 러브,' , '하우 유 라이크 댓',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리사는 9월 10일 발표한 솔로 앨범 수록곡 'MONEY' 로 다시 한번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 차트인하며 K팝 여성 솔로 최초로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