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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존재하지만 치료방법이 없는 '기괴한 정신병'

외계인 손 증후군 정확한 진단명은 아니지만, 뇌 손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증후군이며 분명 존재하고 있다고 알려져있다. 이 질환에 걸린 환자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팔과 다리를 움직이며, 자신을 때리거나 목을 조른다고 한다. 찰스 보넷 증후군 실명한 사람들이 두뇌의 시각 경로 손상으로 생생한 시각적 환각을 경험하게 된다. 실명으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지만 시각적으로 환각을 보게되며, 귀신과 비슷한 형상 등을 실명 상태에서 긴 시간동안 보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증후군 흔히 '토드 증후군'이라고도 불리우고 있는 이 질환은 주변의 사물들의 크기가 왜곡되어 보이게 된다. 개미가 빌딩처럼 크게 보이는 현상과 집이 숨이 답답할만큼 작게 보이기도 한다. 카그라스 증후군 주변 지인이 전부 분장한 다른사람이라고 믿게 되는 질환이다. 자신의 부모, 배우자 친구 등 익숙한 사람들과 있어도 아늑함을 느끼지 못하며,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카그라스 증후군을 앓던 남자가 어머니를 식인종이라고 생각하여 살해한 사건도 있었다. 보안드로피 자기 자신을 동물 '소'라고 생각하게 되는 질환이다. 실제로 소처럼 행동하거나 풀을 뜯어먹으려고 하는 행동을 보이게 된다. 트리코틸로매니아 '발모벽'이라고도 불리우는 이 질환은 멀쩡한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게 된다.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라고 알려져있으며, 수염과 속눈썹 등 자신의 신체에 자란 털을 뽑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코타르 증후군 여러 질환 중에서도 희귀한 정신 질환으로 알려져있으며, 자신이 죽었거나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또는 자신은 부패 중이라고 믿는 경우도 있으며, 이 질환에 걸린 환자들은 식사를 하지 않고 시체처럼 행동한다고 한다. 실제로도 음식을 먹지 않아 죽은 사례도 있으며, 스스로를 불사신이라는 존재로 믿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아포템노필리아 '절단 도착증'이라고도 불리는 이 질환은 자신의 멀쩡한 신체부위를 잘라내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지게 된다. 실제로도 자기의 팔과 다리를 절단하려는 욕구가 많아 실행에 옮긴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네크로필리아 네크로필리아는 시체에 성욕을 느끼는 성도착증의 한 증상을 의미한다. 네크로필리아에 걸린 사람들은 시체를 보고 성적으로 흥분한다고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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