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즐기는 것만으로도 소름이 돋는, 그저 도망 다니기에 바쁜 게임들이 있다.
기온이 내려가 서늘해진 가을날 등골을 더욱 서늘하게 만들어줄 게임을 소개한다.
1. 프란체스카 시리즈
정말 무서운 게임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적도 있는 게임.
조작은 단순하다. 마우스만을 움직여 플레이하는 플래시 게임이다.
어린 시절 호기심에 도전한 학생들을 놀라게 했던 추억의 게임이기도 하다.
2. 네버 엔딩 나이트메어
이름 그대로 끝나지 않는 악몽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게임이다.
색채 표현이 거의 없고 선으로만 그려진 단순한 일러스트 때문인지 무섭다기보다는 재미있어하는 사람도 많다.
3. 네버 마인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환자들을 치료해주는 게임이다.
설명만 보면 힐링을 전파할 것 같으나, 환자 각각의 스토리가 다르기 때문에 느껴지는 공포도 다르다.
4. 몬스트럼
배 안에서 깨어난 플레이어가 각종 도구들을 이용해 배를 탈출하는 게임이다.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세이브 기능이 없다. 이 때문에 더욱 긴장하며 몬스터를 피해다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