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세계 곳곳 미스테리한 장소들

인도, 해골호수 1942년 인도에서 얼어있던 호수가 녹으면서 호수 아래에게 숨겨져 있었던 비밀이 발견되었다. 발견되었던 것은 머리에 구멍이 있었던 200여개의 해골들이었는데, 발견 당시 사람들은 인도군에게 살해당한 일본 군인들의 유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연구결과는 다른 사실을 알려주었는데, AD 850년 경 사망했던 사람들의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두개골에 있었던 상처는 우박폭풍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는 주장이 가장 유력하다고 한다. 일본, 요나구니 섬 1986년 일본 요나구니 섬에서 한 잠수부에 의해 피라미드 형식으로 만들어진 구조물을 발견하게 된다. 높이는 27m, 넓이는 190m정도의 크기를 자랑했던 이 구조물은 대규모 지진에 의해 가라앉은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 되었다. 아직까지도 일부 의견으로는 자연적 현상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구조물의 표면에 인위적으로 그려진 그림들이 발견되면서 여러 의견이 분분하다. 일본, 아오키가하라 숲 후지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아오키가 하라 숲은 자살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장소로 유명하다. 지역에 전해지는 전설에 의하면 심란한 마음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 숲에 들어가게되면, 귀신들에게 홀려 자살을 하게 된다는 전설이라고 한다. 후지산의 공원관계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매년 50여구의 시체들이 발견된다고 하며, 숲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발견되지 않은 시체들 또한 어마어마할 것이라 한다. 태평양, 악마의 삼각지대 흔히 아시아의 버뮤다 삼각지대라고 불리는 이 곳은 타이완과 일본을 잇고 있는 해역에 위치하고 있다. 많은 수의 비행기와 선박들이 실종되는 미스테리한 장소이며, 화산폭발이나 메탄 가스설 등 많은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1952년 일본의 정부는 과학자들을 파견하기로 한다. 하지만 이들은 삼각지대에 들어간 뒤 연락이 닿지 않았고, 그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 미국, 샌 루이스 계곡 미국 콜로라도의 샌 루이스 계곡은 UFO 관찰을 위한 감시탑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UFO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자주 목격되고 있으며, 이러한 물체들이 자주 목격되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호주, 파인 갭 호주의 51구역이라고 불리는 이 곳은 위성과의 통신을 위한 장비들이 널려있는 위성통신구역이라고 알려져있다. 군사시설이라는 의견도 많으며, 이론가들은 우주와 통신을 하기 적합한 장소라고 주장을 하며 군사시설보다는 우주통신을 위한 구역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프랑스, 카타콤 파리 중심가 도로 아래에는 엄청난 수의 해골들이 쌓여있는 곳이 존재한다. 이미 유명한 관광명소로 소개되었지만, 일부 개방된 곳 외에는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데 이유는 길을 잃어 빠져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곳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상도 있으며, 지옥의 문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도 나돈다. 미국, 리들하우스 20세기 초에 지어진 호텔에 한 남자가 머물렀지만, 경제적으로 힘들어 자살을 했다고 한다. 이 남자가 자살한 뒤 호텔에서는 기이한 소리와 현상들이 목격되었으며, 결국 호텔은 문을 닫았고 수년동안 방치되었다. 호텔을 리모델링하여 새로운 사람들을 받았지만 역시나 미스테리한 현상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미국, 데스밸리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데스밸리는 겪어보지 못한 자연현상들이 발생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 현상의 한가지는 무거운 바위가 느린속도로 스스로 움직히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방향은 모두 제각각이라고 한다. 과학자들은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진흙으로 변하고, 강한 사막바람에 의해 조금씩 밀리게 되는 현상이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투르크메니스탄, 지옥의 문 1972년 소비에트의 과학자들은 천연가스를 얻기 위해 70m 정도의 엄청난 크기의 구멍을 파게 된다. 과학자 누군가가 처음 불을 붙인 이후 40년이 지난 현재에도 단 한번도 꺼지지 않은채 불길이 지속되고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이 땅 아래 매장되어 있는 천연가스들이 전부 소멸되기 전까지는 불길을 잡을 방법은 없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