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가 시작하면서 해외 여행이 되살아나는 가운데 티몬이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축구 경기를 직관하는 자유여행 테마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상품은 런던 왕복 항공권과 프리미어리그
직관 1회가 포함된 알찬 일정의 자유여행 상품으로, 4박 6일(터키항공)과 6박 8일(루프트한자) 일정 중에 고를 수 있다.

출발일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다양하다. 축구 매니아들이라면 누구나 꿈꿨던 손흥민 선수의
소속팀 토트넘 핫스퍼의 홈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기회이다. 배정되는 좌석은 '프리미엄 좌석'으로
총 9층 중 3층에 위치해 넓은 시야와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 당일 경기 안내 책자를 제공하고 프리미엄 티켓 소지자만 출입이 가능한 전용 라운지에서
경기 전 후, 하프타임 동안 식사와 음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티몬에서 항공권 +EPL티켓이
포함된 상품은 최저 136만 9000원 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좌석의 가격은 약 60~80만원 대로,
리버풀이나 아스날 같은 빅매치 경기의 경우 티켓을 구하기가 현지에서도 쉽지 않아 축구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

고객들은 원하는 경기 일정에 맞춰 출발일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리버풀 (12월 19일), 크리스탈 팰리스 (12월 26일)
아스날 (1월 15일), 울버햄튼(2월 12일), 웨스트햄(3월 19일) 간의 경기 중 선택할 수 있다.
경기 입장 티켓은 출발 전 e 티켓으로 미리 간편하게 제공되므로 불법 암표 등의 위험이
없어 안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