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스카이캐슬' 김동희, "남은 2회 대본보고 놀라...기대해주세요"

나날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이 단 2회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배우 김동희가 남은 회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한 '스카이캐슬' 18회 시청률은 전국 22.3%(유료가구)로 집계, 비지상파 채널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종전 비지상파 프로그램 최고 기록인 tvN '도깨비'(2016~2017)가 보유한 20.5%를 넘어선 기록이다. 이에 '스카이캐슬'에 출연하는 배우들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김동희는 차민혁(김병철)과 노승혜(윤세아) 부부의 쌍둥이 형 서준 역할로 드라마에 출연 중이다. 2018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발탁된 김동희는 같은 해 공개된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스카이캐슬'에서는 따듯하고 순수한 차서준 역할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동희는 다정하고 착한 아들인 서준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랜선 아들'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그는 '스카이 캐슬'의 남은 2회에 대해 "조심스럽다. 그런데 19회, 20회 대본을 읽고 정말 감탄을 외쳤다"며 "재밌었다. 19회를 보면 무조건 마지막 회를 볼 수 밖에 없다.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카이 캐슬'은 일찌감치 포상휴가를 확정지었다. 현재 오는 2월 10일붜 태국 푸켓 포장휴가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희는 "자유여행을 하면서 혼자 돌아다니고 싶다. 외국을 많이 가보지 않았는데 다른 풍경을 보고싶다. 기대된다"며 "마음이 들뜬 상태다. 그런데 다음 작품을 할 때도 흐트러질까봐 노력하고 있다. 포상휴가에서 마음을 정리하고 오겠다"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안겼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