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보장하지만 단숨에 칼로리 폭탄을 맞을 것 같은 음식들, 모두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판매하는 음식들이다.
최근 SNS에서 로스앤젤레스 음식을 소개하는 계정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칼로리 생각은 접고 한번쯤 맛보고 싶은 음식들로 가득 채운 사진들을 한번 들여다보자.

타이거 쉬림프와 치즈, 두툼한 고기패티, 아보카토 등을 듬뿍 넣은 햄버거

다양한 재료를 토핑으로 얹은 피자 조각 16개가 한팩에 들어있다.

과일과 과자가 들어간 단짠 와플빵

라임소스가 뿌려져 있어 약간 시큼한 맛이 나면서 짭쪼름한 치킨 윙

상상도 못한 크레페 케이크와 오레오 녹차라떼 버블티의 조합

보기만해도 당 올라가는 스모어 누텔라 브라우니 샌드위치

와플빵안에 크림대신 치즈와 시리얼을 넣은 브런치

유니콘 모양 밀크쉐이크

식용가능한 초콜렛 쿠키잔에 나오는 베트남 커피

커다란 도넛을 끼운 쥬스

아보카도 토스트

씹으면 육즙이 흐를 것 같은 토스트 샌드위치

'뭐든 튀기면 맛있다', 스시모양의 튀긴밥 + 매운 참치

개운하게 샐러드와 과일주스로 마무리.
모든 사진의 출처는 인스타그램 @losangeles_eats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