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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조각상, 이집트 박물관서 발견 "왜 내 얼굴이 이집트에..."

배우 신현준이 자신과 닮은 조각상을 이집트 박물관에서 찾았다고 알렸다. 9일 신현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집트 박물관에 왜 저의 조각상이 있는지 꼭 좀 알아봐 주세요"라며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현준이 올린 조각상 사진은 신현준과 꼭 닮은 모습이었다. 신현준의 큰 눈과 코의 모양 등을 그대로 담은 조각상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로 자리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중동쪽 피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 "닮아도 너무 닮음" "조상님의 조각상을 뵌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신현준은 스웨덴 축구 선수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당시 그는 즐라탄의 몸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올리며 "대한민국 가즈아"라는 글을 작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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