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심리적으로 공포스러운 게임들

DISTRAINT 플랫포머 형식으로 진행되는 디스트레인트. 어두운 분위기와 블랙코미디가 절묘하게 조합되어 제작된 게임이며, 플레이시간은 2시간정도이다. 등장인물들의 대화와 간단한 게임플레이로 유저를 몰입시켜 즐길 수 있게 만든 게임이다. 게임의 엔딩이 소름돋고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좋은 평가를 받은 게임 중 하나이다. 러스티 레이크 포인트 앤 클릭 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며, 복잡하지 않고 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다. 퍼즐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잔인한 연출과 장면들이 자주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이야기를 볼 수 있으며, 스토리 전개가 깔끔한 편이다. 소름끼치는 이야기와 신기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게임. 에밀리 이즈 어웨이 현실에서 채팅을 하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다. 엔딩 또한 존재하는 게임이며, 플레이타임이 길지 않은 편에 속한다.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이 상당히 다양하기 때문에 다회차의 요소 또한 존재하고 있다. 서로 채팅을 하는 순간마다 찔리는 부분, 거짓말을 해야하는 부분들이 있으며 실제 대화를 하는 것처럼 진실과 거짓 등 선택의 길에 서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반교 2017년 1월에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에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다. 플레이타임은 4시간 정도로 길지 않으며, 쉬운 난이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공포게임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심오한 분위기를 풍기며, 소름 끼치는 연출을 볼 수 있으며 플레이하는 유저가 분위기에 압도당한다. 트루, 배드 엔딩이 존재하며 엔딩들은 당연 씁쓸하고 심오한 내용을 풍긴다. 스토리라인도 무난하기 때문에 쉽게 공포게임을 플레이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