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스코? 쿠스코! (2001)
디즈니의 작품 중 독특한 작품이라고 알려져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쉴새없이 등장하는 개그요소들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디즈니 작품답지 않게 클리셰를 비꼬는 장면도 많다.
디즈니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괜찮은 작품이라는 평이 많다.
몬스터 주식회사 (2001)
인간아이와 마이크 와조스키, 설리반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따뜻한 우정을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
한 때 장편 애니메이션상에서 강력한 수상후보로 꼽혔었지만, 결국 슈렉에 밀리게 된다.
슈렉 (2001)
디즈니 특유의 클리셰를 비꼬았으며, 대 히트를 장식한 드림웍스의 작품이다.
연출의 시작과 끝 어느하나 흠 잡을 곳 없이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작품.
본 작품에 등장했던 장화신은 고양이로 작품이 등장했는데, 아쉽다는 평이 많았다.
릴로&스티치 (2002)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문제아로 세월을 보내고 있는 릴로와 외계생명체 릴로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스티치와 릴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우정 이야기를 볼 수 있으며, 명대사도 많은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이다.
아이스에이지 (2002)
많은 시리즈가 나왔지만 가장 처음에 등장했던 시리즈 1편만이 명작으로 꼽히고 있는 작품이다.
시리즈 1편 이후로 등장했던 작품은 볼만은 했지만, 굉장히 아쉽다는 평이 많았다.
보물성 (2003)
숨겨진 디즈니의 명작 중 하나이다.
사이보그 존 실버와 주인공 짐 호킨스의 모험을 그리고 있으며, 존 실버의 부성애를 느낄 수 있다.
후속작 계획도 있었으나, 아쉽게도 흥행이 되지 않아 결국 철수되었다.
니모를찾아서 (2003)
명작 제조사 픽사에서 제작되었던 애니메이션.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수상을 했던 작품이며, 어릴 때 한번쯤은 꼭 봤다는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하다.
이후 '도리를찾아서'라는 후속작품이 등장하였고, 나름대로의 감동을 전달하는데에 성공했다.
인크레더블 (2004)
아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했던 슈퍼히어로 억압을 주제로 하여 등장했던 애니메이션이다.
역시나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수상을 했으며, 주인공부터 조연급 인물까지 모든 캐릭터들이 개성이 뚜렷하다.
라따뚜이 (2007)
'요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쥐를 주인공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했다.
쥐를 미화하여 이야기를 그려내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주인공 레미가 요리하고 시식하는 장면은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혔다.
꿀벌 대소동 (2008)
국민MC 유재석이 더빙을 했던 화제의 애니메이션.
생각없이 보기에는 괜찮은 작품이다.
월 E (2008)
로봇들을 배경으로 등장한 애니메이션이다.
로봇이 주인공인 만큼 인간들에 대해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지는 않다.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수상을 한 작품이며, 로봇들의 귀여운 연애를 볼 수 있다.
쿵푸팬더 (2008)
드림웍스의 흥행작품 중 하나이다.
시리즈 1편이 가장 재미있었다는 평가가 있으며, 타이렁의 감옥 탈출씬은 최고의 명장면으로도 알려져있다.
웬만한 액션씬이 히어로 영화보다 좋다는 평이 많다.
업 (2009)
주인공 칼과 탐사대원 러셀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초반에 등장하는 칼과 아내의 이야기는 가장 슬픈 5분으로 유명한 장면이다.
더빙판에서는 배우 이순재가 더빙했으며, 대체적으로 평가가 좋은 작품이다.
토이스토리 (2010)
어느하나 흠 잡을 곳이 없는 완벽한 애니메이션.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또한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특히나 마지막 장면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
드래곤 길들이기 (2010)
드래곤을 사냥하는 바이킹 종족인 주인공과 드래곤의 우정을 그리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귀여운 드래곤과 드림웍스 작품같지 않은 영상미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