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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수해 재난지역 피해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가수 아이유가 수해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 관심이 집중 된다.   12일 아이유는 수해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해 일부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었고 이재민이 생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아이유가 기부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을 돕는 데에 사용될 전망이라고 한다. 아이유는 예전부터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이미 유명하며, 지난 2020년에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및 수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해에는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기부도 했다. 이어 올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기부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9월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더 골든 아워: 오렌지 태양 아래'(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한다. 11일 오픈된 티켓은 현재 매진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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